프리랜서 시급 계산기
벌고 싶은 금액, 사업에 드는 비용, 실제로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을 바탕으로 받아야 할 최소 시급을 알려 드려요.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,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.
공식: (수입 + 비용) ÷ 청구 가능 시간. 청구 가능 시간 = (52 − 쉬는 주 수) × 주당 시간 × 청구 비율.
프로젝트마다 실제로 이 요율을 받고 있나요? Freelancer OS가 작업 시간과 청구서로 계산해 줘요 →
대부분의 프리랜서가 너무 싸게 받는 이유
주 40시간 일한다고 40시간을 청구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. 이메일, 제안서, 청구서 작성, 공부는 어떤 클라이언트도 직접 돈을 내 주지 않는 진짜 일이에요. 목표 수입을 일한 모든 시간으로 나누면 시급이 너무 낮게 나오고, 그 차이는 연말에 드러나요.
프로젝트가 실제로 얼마를 버는지 확인하세요
이 계산기는 최저선을 알려 줘요. 다음 질문은 각 프로젝트가 그 선을 넘느냐예요. 길어진 고정가 작업은 어느새 시급이 절반으로 떨어져 있을 수 있어요. 프로젝트별로 시간을 기록하고 비교해 보세요: (받은 금액 − 프로젝트 비용) ÷ 기록한 시간.
자주 묻는 질문
수입은 세전 금액인가요, 세후 금액인가요?
세전이에요. 1년 동안 벌고 싶은 총액을 입력하세요. 소득세는 그 안에서 내게 돼요. 부가가치세나 판매세는 달라요. 청구서마다 별도로 더하는 것이니 단가에는 넣지 마세요.
시급을 프로젝트 가격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?
프로젝트에 걸릴 시간을 예상해 시급을 곱한 다음, 수정과 통화에 쓸 여유분을 더하세요. 계산기는 시작점으로 20% 여유분을 보여 줘요.
클라이언트에게 시급을 보여 줘야 하나요?
꼭 그렇진 않아요. 많은 프리랜서가 시급은 혼자 기준으로 삼아 일당과 프로젝트 단가를 정하고, 견적에는 그 금액을 써요. 시급은 내부 점검용 숫자예요.
계산 결과가 클라이언트가 내는 금액보다 훨씬 높다면요?
시급을 낮추기 전에 입력값부터 다시 보세요. 청구 가능 비율을 높이거나, 툴을 줄이거나, 예산이 큰 분야에 집중하면 차이가 메워지는 경우가 많아요. 하한선보다 낮게 받는다는 건 같은 1년을 위해 더 오래 일한다는 뜻이에요.
입력한 내용이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?
아니요. 계산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작동하며, 입력한 숫자를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.